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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7 블로거. 네이버인가. 네이버가 아닌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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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저 말이 생각닙니다.
그들만의 리그. 혼자만의 섬.
조금더 풀이해서 말한다면
상당히 폐쇄적인 네이버의 틀안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네이버블로거,
자유롭고 드넓은 바다의 혼자만의 섬속에  꼭꼭 숨어있는 그외의블로거.


그 혼자만의 섬에서 이곳저것을 누비며 소통하는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외쳐봐도 되돌아오지 않는 응답에 지쳐 블로그에 큰 가치를
못느끼껴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

후자의 시점에서 보면 오히려 그들만의 리그를 구성하고 탄탄하게 다지고있는
네이버 마을이 옳은길로 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죠.
하지만 인간의 거부할수 없는 욕구인 자유. 그 자유를 위해 티스토리나 설치형 블로그
그외의 많은 소수의 블로거들이 오히려 몇배더 활동력을 자랑하며
메타블로그나 기타 곳곳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픈아이디를 비롯해 갖가지 위젯과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테터툴즈(오픈소스) 등등
많은 단체와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네이버라는 틀을 벗어나서
좀더 쉽게 자유를 탐하기 위한 여러가지 장비와 도구를 준비하고 구비되고 있죠..

저 또한 아직 초보블로거이고 아직 이 낯선 세계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난다면 네이버블로거들에게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곳을 빠져나와 이 넓은 세계를 같이 탐험해보자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결론은. 네이버를 벗어난 이상 
혼자만의 섬에 계시지 말고 ~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줍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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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p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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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 Park 2008/02/1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는 너무 페쇄적인 정책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 Npiza 2008/02/1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이 현재의 네이버를 있게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한동안 그들은 그렇게 갈듯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인터넷 유저의 활동영역이 지나치게 제한되는 가장 큰 원인이죠.. 개선되야 할텐데..

  2. 자그니 2008/02/17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에서 보고 잠시 들렸습니다. 힘찬 블로깅 부탁드릴께요~

  3. 운짱 2008/02/17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넓은 바다의 외딴 섬이라는 말
    현재의 네이버 외의 블로그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는 어울리는 말일듯 하네요.^^ 요즘은 한국인들 인구가 참으로 적다고 생각하는데, 서로 싸우면 어떻게 될지는 조선시대 사람들도 알지 않을까요?

    • Npiza 2008/02/1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옷. 테터캠프 참가하셨던 분이시군요.
      댓글을 보고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글의 모티브도 그 캠프를 참가하고 얻게 되었는데요.
      조금만 노력을 하면 이런 소통이 가능하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4. 내앞에다꿇어 2008/02/17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정말 공감입니다.
    섬끼리 자꾸자꾸 만나서.
    중간에 물 퍼내다보면.
    언젠간 대륙이 되지 않겠습니까.^^

    • Npiza 2008/02/1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우리의 숙제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배려와 관심에 주안점을 둔다면.
      혼자만의 섬을 완전히 없앨수 있겠죠 ~

  5. 달걀 2008/02/1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에서 나오긴 했습니다만,
    '그들만의 리그'는 비단 네이버만의 이야기가 아닌 듯 싶습니다.

    1년가까이 티스토리 생활을 하게되면서 느낀 것은 결국-,
    올블은 올블대로, 이글루스는 이글루스대로, 나머지 다른 포털블로그는 그들대로,
    서로 각기다른 섬을 구축하며 살고 있다라는 사실이죠.

    네이버 블로그에서 나와 얻은 제일 큰 소득은
    네이버란 섬에서의 탈출이 아니라,
    비단 네이버 말고도 이러한 다른 여러 섬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구요.

    서로간의 진정 자유로운 소통의 길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 Npiza 2008/02/1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듣고보니 그 말씀도 옳으시네요.
      그나마 조금더 나아진것은 RSS쪽
      표준때문에 그 장벽을 넘을수 있는 통로가 있다는게
      다행인것 같습니다. 소통을 위한 포맷이나 규약이
      좀더 보완된다면 그나마 좀더 나아지리라
      바래봅니다.

  6. 하우씨 2008/02/1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은 제국화의 길을 쉽게 포기하기 힘들지요.
    이건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우리나라 포털이 갖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길은 또 다른 사람들이 열어가야 하는 이유겠구요.

    그런 의미에서 뉴스로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Npiza 2008/02/1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스로그 방금 등록하고 왔습니다.
      이런 서비스 없을까 했었는데 만나뵙게 되서 영광이에욧

  7. Vincent 2008/02/1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줄에 공감합니다~ ^^

  8. bonheur 2008/02/18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하자'는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댓글도 남기고 해야겠네요. 슬슬 힘이 떨어져 가던 중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

    • Npiza 2008/02/1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bonheur(보네르)가 뭔지 한참을 찾아보니 맞는지 모르겠지만 좋은시간이라는 뜻의 프랑스어군요. 블로그를 연결해 들어가보면서 알찬글이 참 많더군요. 좋은시간^^ 이었습니다 ~

  9. Drunkenstein 2008/02/18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서로서로를 반강제적으로 연결해주는 장치가 적어서
    (네이버에 이웃 같은게 있긴 하지만)
    정말 서로서로 관심을 가지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어디가서 댓글 잘 안다는 편이긴 하지만-_-;;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다같이 노력해 보아요~ㅋ;;

    • Npiza 2008/02/18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테터캠프에서 텍스트큐브 차기버전에서
      그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장치나 기능을 삽입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사이트나 툴들과의 호환성 문제도
      고민이라고 합니다. 최대한 편해져야 할텐데 말이죠..

  10. 캐릭터킹 2008/02/18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미니홈피에서 옮겨 왔는데 비교할 수 없는 자유도에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 Npiza 2008/02/18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미니홈피도 개인의 공간이죠 +_+)
      상술에 상당히 혼탁된 느낌이 개인적으로 많이 느껴지더군요. 그에 비교하면 이곳들은 정말 자유스럽다는걸 새삼 생각하게 되네요 +_+)

  11. [ad(에디)] 2008/02/18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모든걸 오픈하면.... 경쟁할 자신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그들 만의 DB 를 구축 . 다른 검색엔진에서 검색 불가 ....
    ... 결국 네이버에서 검색 해야 하는.......

    모든거 오픈된 상태에서 내세울것 없어지기 때문이 아닐지 싶네요

    하지만 그 폐쇄적인 공간에서도 불편을 느끼지 못할만큼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다는 것이 그 폐쇄성을 커버 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10년뒤 네이버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 하군요...
    (그때까지 초대형 포탈로 남아 있던지 아니면... 역사속으로 사라질지....)

    • Npiza 2008/02/1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폐쇄적인 공간에서도 불편을 느끼지 못할만큼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다" 라는 말씀. 듣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즉 바꿔말하면 맛보지 않은 맛을 모르듯. 진정한 자유스러움을 느끼지 못함 이유가 크다고 보여지네요..

  12. 꼬세 2008/02/18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홀로 섬을 지키고있는 블로그의 주인장 이랍니다.
    마이너 블로그에겐 역시 포털블로그가 더 어울릴것 같습니다. 온통 매이져 블로그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올블과 다른 여타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보면 말이죠... 무슨말을 하는건지..ㅋㅋ 글 잘 읽고 갑니다. 소통 한번 하고 갑니다^^ㅋㅋ

    • Npiza 2008/02/1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블로그를 보니깐 정말 자유라는것이 느껴집니다.
      아주 단아하고 깔끔하네요. 정보가 쏙쏙 눈에 들어오고
      영어로 된 메뉴는 거부감이 들기 보다는 이것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좋은글 많이 쓰시던데 앞으로도 종종 찾아뵐게요..

  13. 여유만만 2008/02/18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네이버가 제일 크고 유익한 줄 알고 사용하다가 인터넷을 좀 더 사용한 후에 알았습니다. 쓰신 글 처럼 닫혀 있다는 생각 동감입니다.

  14. mepay 2008/02/18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입니다. 올블에서 보고 왔습니다.
    관련글이 있어 트랙백 걸었습니다.

  15. mepay 2008/02/18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를 잘못 보냈군요.^^ 삭제해주세요.

  16. 라디오키즈 2008/02/18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모든 블로그들은 인터넷 세상을 모래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다만 얼마나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어가려고 하느냐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할 듯 하고요.

    사실 네이버 블로그라고 해도 다른 세력(?)들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으려고만 한다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 Npiza 2008/02/18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계를 맺기 위한 노력 이라는 말씀에
      더욱더 힘이 나네요. 저 또한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정리 ! 감사 !

  17. Sils 2008/02/18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몇시간전에 트랙백을 남기고 갔는데, 아까 쓰던 기기가 한글 입력이 안되서 영어로 적기에 뭐해서 다시 컴퓨터 키고 남기네요..^^!

    좋은 글 잘 읽었어요.^^

    네이버도 그리고 다른 블로그도 다 그들만의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네이버가 폐쇄적이라고들 하지만, 실은 네이버 블로그도 꽤 부러운 부분들이 많거든요..^^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5개월이 넘은 저는 아직도 부러운 점들이 있어요..^^ 어쩌면 폐쇄적이라는 그 부분이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외로움을 느끼는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들구요.^^

    예전에 살짝 비슷한 맥락의 글을 쓴 적이 있어서 트랙백 남기고 가요:-)

    덧) 몇시간전에 분명히 트랙백을 보냈는데 삭제 된 것 같네요. 다시 트랙백을 보낼려해도 보내지지 않네요..휴지통 한번만 확인해주시길 바랄께요:-)

    • Npiza 2008/02/1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네이버속에서 만큼은 그 속에서 나름 재미있고 꺼리들이 많이 있었던것은 사실이네요 ~ 공감합니다

  18. Sils 2008/02/18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방금 댓글을 썼는데...댓글이 삭제 되었네요..ㅠ_ㅠ;
    아무래도 티스토리 오류로 삭제 된 것 같아요. 더불어서 몇시간 전에 보낸 트랙백도 삭제 된 것 같네요..ㅠ_ㅠ; 휴지통 한 번 확인해주시길 바랄께요:-)

    • Npiza 2008/02/1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휴지통에 꽤 많은 댓글들이 있더군요.
      가르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이게 왜이렇게 된것인지..

  19. 화니! 2008/02/18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공감가는 글입니다. 블로그의 양대 축이 '소통'과 '미디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블로그의 '미디어'적 측면 보다 중요한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과 꾸준함. 이 두 가지가 블로깅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지만, 실제 그렇게 하기는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최소한 다른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고, 댓글을 많이 남기는게 가장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자.. 우리 함께 블로깅에 푹 빠져 BoA요. ^^

  20. 나이트엔데이 2008/02/18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블로그를 보면서 그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그들이 욕하는 네이버 보다도 못한 블로그들이 많더군요..뭐..도구야 어찌되었든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죠

    • Npiza 2008/02/18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게 어떻게 보면 또 매력인것 같습니다.
      이렇게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의 글을
      네이버에서 잘 찾아볼수는 없었거든요..
      많은 제약속에 좋은글 따뜻한 글만 보기보다
      어찌보면 과할수도 있는.. 다양성을
      느낄수 있다는게 참 충격입니다.

  21. 내안의개츠비 2008/02/18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자기 몸을 의지했던 집을 되돌아보니 참 볼품없었더라...라 말하면 참 서운 할 것 같아요. 그래도 한때는 전부였었고, 그 안에서 행복했으니까요.

    자유의 바다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Npiza 2008/02/1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를 폄하하려는 부분은 없습니다 ^^
      다만 더 많은 자유를 탐하자는 이야기였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22. 불닭 2008/02/18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네이버블로그... 폐쇠적인 외딴 무인도같은곳

  23. w0rm9 2008/02/18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블로그에도 좋은 블로그 많을 텐데...다들 올블로 와서 좀 알려졌으면 좋겠더라구요. 네이버에서 네이버블로그끼리만 놀기엔 아깝더라구요.

    • Npiza 2008/02/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올블에서는 네이버블로그가 연결이 안되나했었는데, rss만 지원되면 어떤글도 다 가능하더군요.

  24. 리프라인 2008/02/1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셨길래 와봤더니, 재미있는 포스트가 있네요ㅎㅎ
    포스트를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는데.. 하여간 반갑습니다~

  25. 까만거북이 2008/02/2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라인이 형성되고 있네요..^^;;
    본문에 쓰신 비유들이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자유를 향하여 돌진하는 블로거가 되길 기대합니다. :)

  26. 2008/03/01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Npiza 2008/03/04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캬 정말 반갑다 +_+)/
      나도 정말 기분 좋더라 ~
      도대체 몇년만인지 모르겠더라
      네가 잘되고 있어서 또 이렇게 잘만날수
      있었던거 같네 ! 조만간 보자 ~

  27. happygreen 2008/03/0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리에그 이그린이에요~~ㅎㅅㅎ

    들려서 인사 드리고 갑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8. @여유만만 2008/03/0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대형에 대한 강한 자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앞으로 그렇게 변화할 거라 생각되네요.